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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17 14:07
대회 개선방에 동호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글쓴이 : 김점용
조회 : 1,489  
올해도      대회가  다  종료  되었읍니다     


 점점  팀  수가  적어 지는  것  같아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써    많이  안타 깝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참가  동호인의    의견이    집행부에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것도  하나의 

 
이유입니다 


동호인    여러분들이      대회를    다니면서    하고  싶은    말들을    여기서    올러서    협회    관계자분들이   


내년에는    이것을    참고하여    알찬        대회를    개최  하여    주도록  합시다


대회  요강  불합리나    대회  주최 측에    바램등    동호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소리쳐  주세요


그럼  먼저  하나    올립니다


 대회를    상업화  하지  말아 주십시오 


상금을  걸고  대회를    개최하는  스포츠  종목중    참가  팀수가    적다는  이유로  최대 30%까지    삭감하는  종목은


동호인  테니스 대회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읍니다 


결코  장사의  목적이  아니라면    삭감해선  안 됩니다 


삭감한다는  자체가  적자가  발생하가  때문인데      결론은  장사입니다


 주최측  대부분이    보조를  받아서  하는  걸로  아는데  거기에    맞게  대회를  해야지    참가 팀수가  적어  적자가


발생하니    상금을  삭감한다   


그럼  팀  수가    많아  흑자가    발생한  대회에서      상금을    더  준 대회는    한번도  본  적이  없읍니다


흑자를  내러고  하는    대회는    개최하지  말아  주십시오


목적이  있다면  거기에  맞게  대회를  개최 해야지    동호인을  상대로    장사하러 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대회를  주최하는    주체측에서는    이  점을  명심하여      주체하십시오



상금을  걸어으면  적자 유무에    관계없이    지불할  자신이  있는  주체만  대회를  열어야  합니다

대회주최자 17-12-17 21:53
답변 삭제  
저는 적자봐도 할수있는데..대단한 협회에서 랭킹대회 동의받기가 쉽지않아 비랭키으로 하고 있습니다^^
봉화산 17-12-17 23:20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홍길동 17-12-18 08:28
답변 삭제  
작년에 임의로 시합도 취소한 대회를 올해 또 열어주던데요???  글구 힘있으면 바로 GS그룹으로 시합도 하던데요?? 아직도 KTA랭킹에 의존하십니까??? 실무자 책임자 협회장까지 바꿔야 합니다....그러지 않고는 동호인 무시하는 처사는 계속일껍니다....생활체육이 낳았는듯...
김점용 17-12-18 09:31
답변 삭제  
참  아이러니. 하네요  이렇게. 대회를  열망하는 데. 동의  안  해주고.  임의로  대회를  취소한  대회는. 승격까지.  해서  대회를  승인 한 

사례를. 본다면.
 

 아직도 테니스도. 적폐 청산이  안되는. 지금의 대한 민국의  현실과 같다고 봐야죠

동의를. 안. 해. 주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로선. 이해가.  안되네요
롱다리 17-12-18 09:45
답변 삭제  
선수출신이다고  다우승 합니까?
그분들도 나이에 낯추어서 나오고 협회서 나름 규정을 만들어서 경기에 임하게 하죠
그런데 그 규정이 명확하게 해야 하는데 감독관들도 규정을 이해 못해서 피해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누구 눅구의 개인의 이익만을 위하지 말고 전체를 보면서 정립하고 정하세요.
협회의 몇몇분들은 열심으로 도우고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18년은 더욱 멋진 협회가 되도록 동호인들이 만들어 가도록 도웁시다.
노성환 17-12-18 10:27
답변  
개선의견 제시 드려요. 연말 회의시 적극 수렴 부탁드립니다.
1. 입상회수 규정의 문제점 해결 부탁드려요
  -  2년에 걸쳐 입상6번하면 1회 우승되는 규정이, 우승 회피를 만드는 제도상의 문제점인것 같아요
      제도 개선요함 ,  예전처럼 준우승2회면 우승1회가 더 합리적인것 같아요.  제도 개선요구됩니다.

2. 선수출신에 대한 출전을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해 주세요
  -  초등,중등,고등,대학,실업 /  동호인과 비교해 어떻게 레벨을 맞출것인지/  동호인들 시합에 선출들
      많아  여러 불만이 많아요 

3.  동호인중 예전의 불합리한 규정에 의거 할수 없이 슈퍼급된 동호인 등에 대한
    5년이상 지난 오랜된 우승횟수 제외 등,  나이 50세 지나신 슈퍼급 동호인이 현 규정상 아주 약한 페어해서 어떻게
    시합에 경쟁이 될까요,  스트레스 받아서 다들 테니스 그만  두는것 같아요

4.  신인부에서 오픈부로 승격되시는 분들이  오픈부 올라와서 경쟁력을 가지고 대회 참가 할 수 있도록
    제도상 심도 있는 고민을 해주세요 ,  신인부에서 오픈부 올라오면 힘들다고 신인부 우승 회피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상 문제를 해결 해주세요
아름다운 17-12-1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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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년도에 관계없이 준우승2회또는 준우승 1회 3위2회시 우승자승격(비랭킹대회포함)

2 : 선수출신 출전연령 만55세이상 가능 kato kata요강서참조

3 : 슈퍼급 만 55세이상 5년이상 우승횟수 년단위해제

4 : 신인부우숭 오픈부 3회이하 우승자간 페어가능하되 신인부 우승자는 선출 아마추어 지도자 슈퍼급은 년도해제없이
    페어불가하며 입상없는 순수 신입부와 선출 아마추어 지도자 슈퍼급간에 페어후 입상시 신인부 출전시 제약없이 프
    리하게 출전가능하게 해준다 또는 선출 아마추어 지도자(2회이상우승) 슈퍼급과 신인부 16강이상 입상자간 페어
    가로하여 하위 클라스 동호인들이 게임할떄 어느정도 대등하게 맞설수 있는 요강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아님 선출대회를 따로 만들어 엘리트 선수들과 시합할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주던지요.. 어렵지 않은덧도 같은데요~~~
슈퍼포기하… 17-12-19 12:21
답변 삭제  
조금 젊어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한 동호인 슈퍼급은 무슨죄인가요?
나이들어 명목만 슈퍼지 젊은 오픈부 1회 우승자에게도 밀린는대 요강마저 불리  오픈부 나가고 싶은마음이 없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10여년이상 다녀 슈퍼가 되었는데  이러니  서로 우승 안할려구 하지요!  그냥 오픈부이상 우승자는 1회이상은 동등한 자격으로 하고  입상부터는 다동일한 우승자격을 주면 게임을 질려고 노력은 안하리라 봅니다.
김점용 17-12-19 18:51
답변 삭제  
슈퍼급이나  동호인  지도자는  다 같은  동호인  입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기량이  향상하여  남들보다    피나는  노력을  한 동호인이    성적을  많이  낸다고    또  어쩔수 없

이  생업을  한다고    특별히  제약을    한다면    어느  동호인이    기량향상에    노력  할것이며    시합을  다니러고 

하겠읍니까 

저는  2회 이상  우승자는  나름  다  실력을  갖추었기에    동등하게    봐야하고    나이가  55세 이상되면    등급 조정

하여  그 등급에서  오픈부에  참가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나이가  많아 져도  오픈부에  참가 할 수

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승급제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오픈부  참가를  막는  장애  요강입니다
언바란스 17-12-20 18:19
답변 삭제  
2회우승자와 슈퍼 아마추어지도자와는 실력이  전체적인 레벨을보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모든거는 자기기준이 아닌 합리적 기준을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요 1회 우승하고 어렵게 2회우승했는데 슈퍼 지도자와 같은 레벨이라고 하면 비우승자 파트너가 쳐다나 보겠습니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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